한인여성이 美 '영화산업 기금' 총괄 디렉터로 뽑혔다
한인여성이 美 '영화산업 기금' 총괄 디렉터로 뽑혔다
  • 월드코리안
  • 승인 2010.10.16 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인여성이 미국 주요 연금신탁 가운데 하나인 '영화산업 연금신탁기금' 총괄담당자로 임명됐습니다.

영화산업 연금신탁기금(MPIPHP: Motion Picture Industry Pension & Health Plans)측은 사임한 앤와 압바스 총괄디렉터의 후임으로 최근 LA시 공무원은퇴연금국 샐리 최 국장(사진)을 선임했으며, 오는 2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국장은 오는 15일자로 국장직에서 물러나며 토마스 마우츠 부국장이 뒤를 이을 예정입니다.

샐리 최 국장은 USC 행정학과과 UCLA 앤더슨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LA시 재정운영국 부시장을 거쳐 지난 2008년 7월부터 공무원은퇴연금국 국장직을 수행해왔습니다.

한편 영화산업 연금신탁기금은 영화산업 40여개 노조가 함께 설립한 연금기금으로 운영기금규모는 55억달러에 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