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8.18 금요일
> 뉴스 > 피플 > 피플
       
‘클리블랜드 국제 명예의 전당’에 한인 최초 입성
4월18일 기념식··· 다문화 지역 사회에 기여한 6명 중 한명
2017년 04월 21일 (금) 15:34:10 이석호 기자 dolko@hanmail.net

   
▲ 김승규 전 클리블랜드한인회장.
김승규 전 클리블랜드한인회장이 ‘클리블랜드 국제 명예의 전당’(Cleveland International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클리블랜드 국제 명예의 전당 이사회’는 2017 헌액 대상자 6인 중 한명으로 김 전 회장을 선정하고 4월18일 오후 6시 기념식을 열었다. 김 전 회장은 SNS를 통해 기념식 장면을 전했다.

클래블랜드 국제명예의 전당에 한인이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리블랜드 국제명예의 전당은 2010년 설립됐으며 매년 다문화 지역 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이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클리블랜드 오하이오 지회장을 역임한 김 전 회장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찾아가 우리정부의 참전용사 메달 증명서를 전하는 활동을 벌였으며 지역의 노숙자들을 위해 사랑의 점퍼를 나누는 자선봉사 활동을 했다.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해외기고] 문재인 대통령의 동방...
이제 곧 제3차 동방경제포럼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동방경제포...
[칼럼] 고인돌을 세계적 관광컨텐...
강원도 양구 군부대에 있는 아들 면회를 갔다가 양구선사박물관을 들렀다...
[Essay Garden] 시원한...
[칼럼] 홍콩의 추억과 미래
[해외기고] 머무르고 싶은 정거장
[참가기] 글로벌 창업 꿈꾸는 중...
[칼럼] 일본 조선학교 문제, 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제휴언론사 소개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510)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214호 | Tel 070-7803-5353 / 02-6160-5353 | Fax 070-4009-2903
은행계좌: KB 468037-01-014668 (예금주: 월드코리안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10036 | 발행인, 편집인: 이종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석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완규
Copyright 200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