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현 외교부 국장, 재외국민보호정책 논의
백주현 외교부 국장, 재외국민보호정책 논의
  • 이승호 기자
  • 승인 2011.02.14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주현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은 오는 16일 두바이에서 중동지역 사건, 사고 영사회의를 열어 재외국민보호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중동지역 대사관에 근무하는 사건.사고 담당 영사 2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최근 이집트와 튀니지 등의 정세급변에 대비, 비상상황 위기대응책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백 국장은 오는 17일 바레인의 연합해군사령부(CMF)를 방문 사령관을 예방하고 참모진들과 만나 지난달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 때 CMF측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말리아 해적 피해를 막기 위한 근본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