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동포 마이클 차, 한국문화 홍보단체 창설
재독동포 마이클 차, 한국문화 홍보단체 창설
  • 이승호 기자
  • 승인 2011.02.28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독동포 2세 청년 마이클 차(35)<사진>씨가 유럽에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코리아 언카버드'(Korea Uncovered)라는 비영리 한국문화 홍보단체를 창설했다.

마이클 차씨는 "독일은 물론 네덜란드와 영국 등 유럽 어디를 가도 한국 문화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었고, 이들의 관심은 온통 남북분단 뿐이었다"며 "일본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 한국을 모르는 유럽인들의 무지를 깨우쳐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파독 광부와 간호사 사이에서 태어난 한인 2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