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카토한인회 추석맞이 한뉴합동 바자회 열어
와이카토한인회 추석맞이 한뉴합동 바자회 열어
  • 현혜경 기자
  • 승인 2017.10.12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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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한인회관 건립기금으로 사용

뉴질랜드 와이카토한인회가 현지 교회, 성당, 한글학교 등과 합동바자회를 열었다.

뉴질랜드한인회(회장 고정미)는 “10월7일 추석맞이 한뉴합동 Food & Craft Fair(바자회)를 열어 교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9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음식과 각 나라별 공예품 등이 바자회 물품으로 판매됐고, 무료 침술봉사도 진행됐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와이카토한인회관 건립기금 및 와이카토한국학교, 천사의 집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와이카토한인회
사진제공=와이카토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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