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총영사관, ‘한국과 중국의 고전으로 보는 리더십’ 강연회 열어
선양총영사관, ‘한국과 중국의 고전으로 보는 리더십’ 강연회 열어
  • 현혜경 기자
  • 승인 2018.06.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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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고전으로 보는 리더십'이란 제목의 강연회가 중국 선양에서 열렸다.[사진제공=선양한국인회]
'한국과 중국의 고전으로 보는 리더십'이란 제목의 강연회가 중국 선양에서 열렸다.[사진제공=선양한국인회]

주선양총영사관(총영사 임병진)이 6월12일 중국 선양에 있는 동북대학교 국제학술교류중심에서 ‘한국과 중국의 고전으로 보는 리더십’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선양한국인회 유경조 부회장에 따르면, 강사인 서상일 다산수련원 교수는 교민 및 조선족동포 120명에게 한국과 중국의 고전 속에 나온 인물들의 리더십에 대해 설명했다. 임병진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중 역사상 리더십이 뛰어난 인물들의 리더십을 조명함으로서 선조들의 슬기로운 리더십에 대해 온고지신(溫故之新)하며, 차세대 청년들에게 동양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대폭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회에는 동북3성한국인(상)회연합회 손명식 회장, 한국관광공사 선양지사 김용재 지사장,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중국총연합 정무교 회장, 선양호남향우회 전계선 회장, 민주평통선양협의회 장문기 간사, 한중교류문화원 김경철 원장, 선양시조선족여성협회 이경자 회장, 선양사범대학 안정회 유학생 대표, 동북대학교 최주연 유학생 대표, 선양시조선족대학생연합회 유세려 회장 등 현지 인사들도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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