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통신]LA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이사장 에드워드 구씨 선출
[USA통신]LA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이사장 에드워드 구씨 선출
  • 월드코리안
  • 승인 2010.07.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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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 내 부부간의 대화 단절과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가정 내 갈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가정상담소가 최근 발표한 2010년 2분기 상담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상담건수 319건 가운데 37%에 해당하는 118건이 가정 내 갈등으로 지난 1분기에 비해 4%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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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을 포함한 불법체류 신분 학생 10여명과 민족학교 등 드림법안 지지단체 관계자 30여명은 지난 21일 다이앤 파인스타인 연방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드림법안이 연방의회를 통과할 때까지 무기한 단식논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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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이사장에 에드워드 구씨가 선출됐다. 지난 20일 열린 34대 LA 한인상공회의소 첫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에드워드 구씨는 참석 이사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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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미 서부연합회는 지난 22일 베트남 참전군인의 연방정부 등록과 단체의 다른 명칭 발기를 위한 총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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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 오후 6시부터 USC 타운 앤 가운 홀에서 는 ‘LA 극동포럼’이 열린다. (문의: 213-713-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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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한인민주당협회 신임 임원들과 후원자 20여명이 지난 21일 김재수 LA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초청 만찬 행사에 참석해 정계 네트워크 강화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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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셰리프 한미경찰위원회는 지난 20일 월넛 시니어센터에서 창립 30주년기념 만찬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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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정신과협회는 24일 오후 6시부터 샌페드로에 위치한 포츠 오콜 식당에서 ‘우정과 환대의 마을’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문의: 714-337-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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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 말도나도 캘리포니아 부지사는 어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밴 트랜 주하원의원 선거 지원차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찾았다. 가든그로브 한인상가들을 둘러본 아벨 말도나도 캘리포니아 부지사는 한인 커뮤니티와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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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오렌지카운티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이 단독주택과 아파트, 콘도 등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의 한인담당, 수잔 이씨는 많은 한인들도 이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4-640-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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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하원의원직에 도전한 한인후보가 지난 20일 열린 예비선거에서 1위에 올라 오는 11월 결선에 진출했다. 한인 1.5세 변호사인 박병진씨는 이번 예비선거에서 조지아주 하원 102지구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34.8%의 득표율을 기록해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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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지역에서 유학중인 한인 여대생에게 혼인을 빙자해 1년여 동안 수만달러를 갈취해온 백인 남성이
검찰에 기소됐다. 워싱턴주 킹 카운티 검찰은 지난 16일 매튜 앨런 클라크를 1급 절도와 문서위조, 신분도용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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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에 대한 찬반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한인들의 비율이
인종,민족별로 때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조사단체 필드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인 유권자 70%가 동성결혼에 반대해 베트남계와 중국계, 흑인, 라티노, 백인들 가운데 가장 높은 반대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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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백만장자 1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고 김종림 지사의 유가족들에게 한국정부의 훈장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LA 총영사관은 어제 고 김종림 지사의 유가족들을 초청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김종림 지사는 ‘백미대왕’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쌀농사로 막대한 부를 쌓은 뒤 대부분을 독립운동에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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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설립 35주년을 맞은 한인청소년회관 KYCC가 다음달 5일 LA 다운타운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연례 기금모금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한국 인기가수 김태우와 부산 필하모닉 청소년 오케스트라, 그리고 전통음악 연주자들이 참여해 공연한다. (문의: 213-365-7400, ext.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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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언론에서 근무한 최초의 한국 언론인이자 미국 언론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최초 아시아계 언론인인 이경원씨가 다음달 4일부터 나흘 동안 LA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안언론인협회 전국 컨벤션에서 4.29 LA 폭동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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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에 한인 투자그룹이 개발하는 초대형 쇼핑센터가 건립된다. 한인 투자그룹 ‘피스 렐러티브 LLC’는 라하브라 지역 비치 블러바드에 13만 스케어피트가 넘는 대형 쇼핑센터를 건립하는 계획이 확정돼 내년에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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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지난 20일부터 6주 동안 초보자들을 위한 무료 컴퓨터 강좌를 시작했다. (문의: 714-53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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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 위원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웨스트민스터 시청에서 ‘무료 담배와 주류 비지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의: 1888-847-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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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미국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 연수 프로그램이 지난 20일 어바인 크릭사이드 교육센터에서
현직 교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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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적과 학업활동을 펼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올해 ‘내셔널 메릿 장학생’ 상을 오렌지카운티에서 109명의 학생들이 수상한 가운데 전체 23%에 달하는 한인 학생 25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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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통의 유명 피아노 콩쿨인 월드 피아노 컴페티션에서 한인 여학생들이 금, 은, 동상을 싹슬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월드 피아노 컴페티션 재단은 제 54회 월드 피아노 컴페티션에서 올해 24살 이고은씨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이화여대 음대출신 서혜리씨와 서울대 음대 출신 최은영씨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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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릴랜드주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차로 상대방을 들이받고 도주한2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매릴랜드주 위코미코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9일 밤 11시 30분쯤 한인 신모씨가 한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상대방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도주하다 체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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