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외교사절단, 현충원 참배로 2019년도 공식 업무 시작
한문화외교사절단, 현충원 참배로 2019년도 공식 업무 시작
  • 홍미희 기자
  • 승인 2019.02.20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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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문화외교사절단(단장 정사무엘)이 2월16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2019년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한문화진흥협회 산하 기관인 한문화외교사절단은 세계 각 국의 대통령, 총리, 장관 등 내빈이 방한 할 때나 각국 국경일 행사와 같은 중요한 의전이 필요할 때 문화외교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로, 2008년 창립 후 지금까지 3천여명의 문화외교관을 배출했다. 한문화진흥협회는 한지, 한식, 한옥, 한복, 한국화 등 한국 전통문화 보존·계승을 목적으로 1984년 설립됐다. 협회는 주한대사관들과 함께 세계의상페스티벌, 정월대보름 행사 등을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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