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해외 15개 도시서 ‘2019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월드옥타, 해외 15개 도시서 ‘2019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9.05.21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부터 11월까지··· 성적우수자 모국방문교육에 초청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하용화)가 올해 해외 12개국, 15개 도시에서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을 연다.

월드옥타 국제사무국에 따르면, 6월에는 캐나다 토론토(21∼23일)에서, 7월에는 중국 천진(12∼14일), 미국 LA(12∼14일),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18∼21일)에서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이 진행된다. 8월에는 멕시코시티(1∼3일), 미국 애틀랜타·호주 브리즈번·중국 길림(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캐나다 밴쿠버·호주 멜버른(16∼18일), 이탈리아 밀라노(20∼22일), 쿠웨이트(25∼27일)에서 이 행사가 열리고, 9월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6∼8일), 11월에는 중국 상해(1~3일)에서 무역스쿨이 진행된다.

월드옥타는 2003년부터 매년 차세대 무역스쿨을 운영해, 지금까지 2만명이 넘는 차세대 무역사관생들을 배출했다. 월드옥타는 해외에서 열리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외동포 차세대들을 모국방문으로 초청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은 10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진행된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글로벌 한인 경제인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커리큘럼으로 올해 차세대 무역스쿨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드옥타 본회가 주최하는 차세대 글로벌 무역스쿨과 별개로, 일본 도쿄(6월 28∼30일), 나고야(6월 29∼30일), 오사카(7월 6~7일), 치바(7월 13∼14일)와 필리핀 마닐라(미정)에서는 지회 주최로 무역스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7월26일부터 29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제10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남미통합교육.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