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평통, 한국전쟁 69주년 기념식 열어
워싱턴 평통, 한국전쟁 69주년 기념식 열어
  • 워싱턴DC=강남중 해외기자
  • 승인 2019.06.26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69주년이 되는 지난 6월25일 워싱턴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전쟁으로 희생된 미국 장병들을 희생을 추모하며 헌화했다.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에서 윤흥노 회장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69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전쟁의 참상이 눈에 선하다”면서 “이제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재수 간사는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라며 “현재 한반도에는 평화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조국이 하나 되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용하 고문은 “비극적인 역사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미한국전쟁 참전용사회 회원들도 참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