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 “화이트리스트 제외는 일본의 경제보복” 성명
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 “화이트리스트 제외는 일본의 경제보복” 성명
  • 최병천 기자
  • 승인 2019.08.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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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회장 강인회)가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한 것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총연합회는 “일본 아베정권의 결정은 대한민국 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경제보복”이라며 아베정권은 불행했던 과거사를 왜곡하지 말라고 밝혔다. 또 △아베정권은 국제법과 국제경제 질서를 유린하지 마라 △타국의 법을 준수·존경하라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영토라 우기는 망언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발표에는 카자흐스탄한인회, 모스크바한인회, 블라디보스토크한인회, 우즈베키스탄한인회, 조지아한인회,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 키르키즈스탄한인회, 타지크스탄한인회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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