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개 한인회에 재외선거 신고·신청서 배치
뉴욕 5개 한인회에 재외선거 신고·신청서 배치
  • 최병천 기자
  • 승인 2020.01.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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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이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재외국민의 재외선거 참여를 돕기 위해 관할 구역 내 5개 한인회 등에 재외선거 신고·신청서를 배치했다.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은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국외부재자·재외 선거인 신고·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신고·신청서 양식을 지역별(뉴욕·뉴저지·델라웨어·커네티컷·필라델피아) 대표 한인회 및 플러싱 KCS한인봉사센터에 비치해 놓고 재외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인터넷(ova.nec.go.kr) △공관방문·순회접수 △우편·전자우편 등으로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한 신고·신청은 9건에 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부터는 공관이 멀어 직접 방문이 어렵고 인터넷 활용이 곤란한 경우,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운 위 5개 한인회나 KCS한인봉사센터(플러싱)를 방문해서 양식을 작성하고 공관에 우편으로 발송(460 Park Ave. 9Fl, New York, NY, 10022)하거나, 휴대폰 등으로 사진을 찍어 전자우편(ovnewyork@mofa.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 담당(646-674-6089)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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