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구자라트 아마다바드에서 임시총회 열어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구자라트 아마다바드에서 임시총회 열어
  • 최병천 기자
  • 승인 2020.01.21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월17일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서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임시총회가 열렸다.[사진제공=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지난 1월18일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서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임시총회가 열렸다.[사진제공=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회장 박의돈)가 지난 1월18일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아마다바드는 마하트마 간디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고향. 이곳에서 총연합회는 인도 교민 사회의 소통을 돕는 ‘범인도 교민 플랫폼’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오는 4월 실시되는 재외국민 선거에 많은 인도 교민이 참여할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날 회의에 참석한 총연합회 관계자가 전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7번째로 면적이 큰 국가로,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수는 1만5천명이다. 최근 ‘중국기업의 인도 러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임시총회에서는 우리 기업들의 인도 진출도 더 격려·지원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왼쪽부터) 정현경 방갈로르한인회장, 장호규 전 푸네한인회장, 라병기 전 방갈로르한인회장, 고영순 구자라트한인회장, 박의돈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박태주 전 푸네한인회장, 조상현 첸나이한인회장, 추현석 푸네한인회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