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총연, 3월 하노이 정기총회를 6월로 연기
아시아총연, 3월 하노이 정기총회를 6월로 연기
  • 이해림 기자
  • 승인 2020.02.27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확산 사태가 배경··· 총연 홈페이지 통해 고지

3월 하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아총연, 회장 심상만)의 2020년 정기총회가 6월로 잠정 연기됐다.

아총연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3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기로 했던 정기총회 일정을 이번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6월로 잠정 연기한다고 총연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했다. 아총연은 당초 3월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정기총회를 열기로 했다. 아총연은 정기총회 때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총회와 아시아한상총연합회 총회를 함께 개최해왔다.

사진은 지난해 6월18일에서 21일까지 필리핀 클락에서 열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
사진은 지난해 6월18일에서 21일까지 필리핀 클락에서 열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