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천년의 향’ 사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천년의 향’ 사진전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03.03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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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김복동 할머니 장학기금으로 사용

3월1일부터 1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마이랑기 아트 갤러리에서 ‘천년의 향’ 전시회가 열린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선 양한모, Charlie Yang, 김미정, 김도균 등 한국 작가 2명, 뉴질랜드 작가 2명이 한국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천년의 향’ 전시회는 앞서 1월29일부터 2월28일까지 뉴질랜드 웰링턴 국회의사당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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