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글렌데일 경찰에 마스크 기증
미국 글렌데일 경찰에 마스크 기증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03.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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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창엽 글렌데일 자매도시위원장
사진제공=이창엽 글렌데일 자매도시위원장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 글렌데일 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이창엽), VK MASK(대표 존 김)이 미국 글렌데일 경찰 200명에게 마스크를 기증했다. LA에서 약 30분 떨어진 글렌데일시는 위안부 피해자 소녀상이 미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도시로 유명하다. 3월30일 현재 LA카운티 코로나 확진자는 2474명이며, 사망자는 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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