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조지아공장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
기아차 조지아공장 직원 3명 코로나19 확진
  • 애틀랜타=홍성구 객원기자
  • 승인 2020.04.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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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KMMG) 근로자 3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지역 언론 라그랜지뉴스가 보도했다.

릭 더글라스 KMMG 홍보담당관은 지난 3월30일 이같은 사실을 보건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확인했다.

KMMG는 4월13일 공장 가동을 재개하기로 하고 지난 3월30일부터 2주간 문을 닫고 있는 중에 이 같은 통보를 받은 것인데, 공장 재개일정에 변동이 있을 지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장 측은 해당 직원들의 신원이나 병증의 심각한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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