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 온라인 ‘평화 챌린지’ 참여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 온라인 ‘평화 챌린지’ 참여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06.09 1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평화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원장은 평화챌린지 공식 웹사이트(www.피스.com)에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종이접기로 만든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김 원장은 6분간의 영상에서 “안팎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요즘이지만, 종이문화재단 회원 가족 모두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평화챌린지’에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일부, 서울특별시, 경기도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평화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방송인 놀새나라, 개그우먼 장도연, 국회의원 고민정, 가수 정인 등 여러 분야의 인사들이 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