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해외 한식당에 한국 인테리어 소품 지원
한식진흥원, 해외 한식당에 한국 인테리어 소품 지원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7.04 0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식진흥원이 해외 한식당에 우리나라 정서가 담긴 인테리어 소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식진흥원은 “‘2020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50개 이상의 해외한식당에 한국적 이미지가 담긴 인테리어 소품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 1개 한식당에 지원하는 전체 소품 가격은 100만원 이내다. 진흥원은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관련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1차로 26품목 159종의 물품을 발굴했다. 태극무늬가 있는 조명, 단청 기러기 세트, 유기 세트, 청둥오리 조각, 호랑이 족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진흥원은 7월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지원 물품을 보낼 계획이다. 물품을 현지 제작할 경우, 해외 한식당은 제작보고서 및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