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LA한인축제 취소
코로나19 확산으로 LA한인축제 취소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7.29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한인사회의 가장 큰 축제인 LA한인축제가 취소됐다. LA한인축제가 취소된 것은 47년 한인축제 역사에서 처음이다.

미주한국일보 등에 따르면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 이사회는 7월2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10월8일부터 나흘 동안 열 계획이었던 제47회 LA한인축제를 취소하기로 했으며, 내년도 축제를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다. 재단 이사회는 또 부스 계약금을 각 업체에 2주 내로 돌려주기로 했다. 지금까지 한국 농수산 엑스포 부스 114개가 완판되고, 푸드·스낵 부스 등도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