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한인회,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 한인사회 리더 50여명 참석
대만한인회,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 한인사회 리더 50여명 참석
  • 최병천 기자
  • 승인 2020.08.17 0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화민국(대만)한인회(회장 조정호)와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대사 강영훈) 8월15일 타이베이한국학교에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 한인사회 리더 50여명이 참석해 일본에 36년 동안 지배를 받았던 뼈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조국 광복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당한 분들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대만은 코로나19 모범국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로 감염 예방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4월19일 이후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한 자릿수에 그치고 있고, 지금까지의 누적 확진자 수는 484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