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에 201번째 종이문화재단 지부 설립
경기도 화성에 201번째 종이문화재단 지부 설립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11.18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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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 경기화성새솔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종이문화재단은 “11월7일 경기화성새솔교육원 개소식을 열었다. 경기화성새솔교육원은 재단이 설립한 201번째 교육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재단 노영혜 이사장, 김영만 평생교육원장, 김선옥 수원권선종이문화교육원장, 홍혜란 경기평택종이문화교육원장, 최형숙 경기광명종이문화교육원장, 김진아 경기화성동탄종이문화교육원장, 최경미 경기화성향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 박연정 원장은 재단 본부에서 새한류 창조문화를 위해 펼치는 K종이접기세계화운동과 고깔평화운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만 원장의 사인회도 진행됐다.

사진제공=종이문화재단
사진제공=종이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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