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대만한인회, 독거노인 100명에게 한국 삼계탕 대접
중화민국 대만한인회, 독거노인 100명에게 한국 삼계탕 대접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11.23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화민국 대만한인회(회장 조정호)와 한인 여성회(회장 진선주)가 11월21일 타이페이, 중정구사무소(中正區公所)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중화민국 대만한인회]
중화민국 대만한인회(회장 조정호)와 한인 여성회(회장 진선주)가 11월21일 타이페이, 중정구사무소(中正區公所)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중화민국 대만한인회]

중화민국 대만한인회(회장 조정호)가 연말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지 독거노인 100명에게 한국 삼계탕을 대접했다.

중화민국 대만한인회는 “한인 여성회(회장 진선주)와 함께 11월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타이페이에 있는 중정구사무소(中正區公所)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열었다”며 봉사활동 사진을 보내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만한인회 임원 및 여성회원을 포함 15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밥퍼 행사는 대만한인회가 설립 초기부터 계속 진행해온 사업이다. 지난 1월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정호 회장도 사랑의 밥퍼 행사, 대만 한국어과 학생 장학금 지원 등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한편 대만한인회는 오는 12월3일 대만 한인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나누는 송년의 밤을 열어 2020년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중화민국 대만한인회(회장 조정호)와 한인 여성회(회장 진선주)가 11월21일 타이페이, 중정구사무소(中正區公所)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중화민국 대만한인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