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극동연방대, 온라인 ‘한국어 관광가이드 양성 프로그램’ 개강
연해주 극동연방대, 온라인 ‘한국어 관광가이드 양성 프로그램’ 개강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11.26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러시아 연해주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가 지난 11월16일 온라인 ‘한국어 관광가이드 양성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모스크바 프레스가 전했다.

연해주는 한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으로, 지난해에 한국인 약 30만명이 연해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동연방대는 새로 개강한 프로그램에 러시아, 한국, 일본 관광 전문가들 초빙해 원격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16일 개강일에는 총영사관 백지민 영사가 ‘한국 문화 및 한국-연해주 관광협력’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총영사관은 수강생들에게 서울 관광 패스를 증정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