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러, 유학생 위한 2021년도 첫 번째 법률상담
호주 워홀러, 유학생 위한 2021년도 첫 번째 법률상담
  • 최병천 기자
  • 승인 2021.01.09 0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주시드니한국총영사관이 2021년도 첫 번째 법률상담 서비스를 오는 1월12일 실시한다. 

홍경일 변호사, 최단비 검사와 김진한, 유영서, 김다애, 인가현, 박정무 변호사 등 20명의 호주한인변호사협회 회원이 호주에 생활하면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워홀러, 유학생·동포들을 대상으로 △신용불량·채무 △경미한 형사사건 △벌금 △자동차 사고 △고용 △미성년자 자녀가 관련된 가정법 △범죄 피해자 보상 등에 대해 상담해 줄 예정이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은 2011년 8월부터 매월 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화 상담만 하고 있다. 상담 예약 신청은 전화(02-8078-4608) 및 이메일(koreanlegalservice@gmail.com)로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