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장에 린다 한 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선출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장에 린다 한 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선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5.11.01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23일 서울 정기총회서 선출... "대한민국 위상 올리는데 앞장설 것"

▲ 린다 한 회장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을 지낸 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 대표가 신임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린다 한 회장은 지난 10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초대 이효정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관위원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김소희 회장이 맡았다.

린다 한 회장은 10월 25일 본지와 만나 “세계한인여성들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미주지역을 포함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올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 전임 이효정회장(왼쪽)과 신임 린다한회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