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 오카야마본부 조영희씨, 전국 국악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민단 오카야마본부 조영희씨, 전국 국악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 민단신문
  • 승인 2016.09.30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족무용가 조영희씨(51)가 9월3일부터 이틀간 전남 완도군에서 열린 장보고 국악대전 전국경연대회에서 무용 명인부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대회에는 180명이 출전했다.

조씨는 국내 대학에서 무용을 배우고 일본으로 건너가 다이니치지(大日寺, 도쿠시마시 소재) 주지를 지낸 무용가의 김묘선씨에게 사사했다.

민단 오카야마의 단원인 조씨는 우시마도니시(牛窓西)초등학교에서 비상근강사로 민족무용과 전통타악기를 가르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