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총격사건 예방 방안논의
美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총격사건 예방 방안논의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03.19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3월16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한인 4명을 숨지게 한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외교부가 18일 오전 미국 지역 총 13개 재외공관의 총영사, 부총영사, 사건사고 담당영사들과 화상회의를 열었다.

외교부와 13개 재외공관 관계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총격 사건 및 유사 사례를 예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위협요인을 점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약 30명이 참여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대변인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 당국자는 “희생자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정부도 현재 재외동포의 안전을 위해서 높은 관심을 갖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