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제2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제2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08.25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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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욕한국총영사관과 공동 주최
지난 8월21일 뉴저지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2021 차세대 리더십 포럼’이 개최됐다.[사진제공=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지난 8월21일 뉴저지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2021 차세대 리더십 포럼’이 개최됐다.[사진제공=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주뉴욕한국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가 공동으로 지난 8월21일 뉴저지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2021 차세대 리더십 포럼’을 열었다.

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뉴욕한인회, 퀸즈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대필라델피아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델라웨어한인회, 매사추세츠한인회,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포트리한인회, 펠팍한인회, 웨스트체스터한인회, 스탠튼아일랜드한인회 등 미국 동부 12개 한인회 소속 차세대 12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장원삼 주뉴욕한국총영사,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킴벌리 피오넬로(송민경) 커네티컷주 한원의원, 데이빗 오 필라델피아시의원, 린다 이 KCS회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했고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패티 김 펜실베니아주하원의원, 한나 김 미연방보건부부차관보 등은 영상으로 축사를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선 멘토들의 강연, 참석자와 멘토와의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진 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한나 배 저널리스트, 데이빗 김 C2 창립자, 크리스 조 세프 등 멘토들은 차세대들에게 문화, 예술, 한국 음식, 교육 등 분야에서의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사회는 샤론 이 전 퀸즈보로장대행이 보았다.

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미 전역의 한인 차세대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오는 8월28일 유튜브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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