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회복위원회, 뉴욕·워싱턴에서 해외동포 신용회복지원제도 소개
한국 신용회복위원회, 뉴욕·워싱턴에서 해외동포 신용회복지원제도 소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1.12.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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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국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가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간담회를 갖고 ‘해외동포 신용회복지원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1월29일 뉴욕, 30일 워싱턴에서 ‘재미동포의 신용회복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욕, 워싱턴 간담회에는 워싱턴 한인회 및 한인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두 지역에 있는 한국 영사관을 찾아 신용회복지원제도를 설명하기도 했다.

위원회는 2011년부터 해외동포 신용회복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동포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한 해외동포는 원금의 최대 70%를 감면받고 최대 10년간 나눠서 상환할 수 있다는 게 위원회의 설명이다.

위원회는 미주동포의 원활한 신용회복지원을 위해 2011년 뉴욕·LA 영사관, 19년 워싱턴영사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지난 11월30일 워싱턴 한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 메릴랜드총한인회 정현숙 회장,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회장, 신용회복위원회 이계문 위원장, 버지니아 한인회 은영재 회장, 신용회복위원회 장배현 홍보협력실장.[사진제공=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가 지난 11월30일 워싱턴 한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 메릴랜드총한인회 정현숙 회장,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회장, 신용회복위원회 이계문 위원장, 버지니아 한인회 은영재 회장, 신용회복위원회 장배현 홍보협력실장.[사진제공=신용회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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