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금실문화회,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기념 ‘한국작가 초대 미술전’
시카고 금실문화회,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기념 ‘한국작가 초대 미술전’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2.05.17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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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스코키공립도서관서 전시회 개막식 열어
지난 5월 14일 미국 스코키공립도서관 갤러리에서 ‘한국작가 초대 전시회’ 개막식이 열렸다.[사진제공=시카고 금실문화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홍미희 기자= 시카고 금실문화회(대표 이진)가 아시안문화유산의 달(5월)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스코키공립도서관 갤러리에서 ‘한국작가 초대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카고 예술협회(Art Korea of Chicago)에서 활동하는 조향숙, 오인정, 이주실, 이정은, 이주은, 백화영, 최미강, 이수정, 유희경, 이순배 회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 제목은 ‘NOW & HERE- Heritage of Morning Calm’(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유산 - 지금 그리고 여기)이다.

시카고 금실문화회는 해마다 5월이 오면 한국 작가 초대 전시회를 열었지만, 코로나 19로 지난 2년간 이 전시회를 열지 못했다. 지난 5월 14일 개최한 2022년도 ‘한국작가 초대 전시회’ 개막식에는 George Van Dusen 스코키시장, Ram Villlivalam 주상원(8지구), Laura Fine 주상원의원(9지구), Jennifer Gong-Gershowitz 주하원의원(17지구), Denyse Stoneback 주하원의원(16지구)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가 열리는 스코키는 6만여 시민이 살고 있는 시카고 위성 도시다. 이진 금실문회회 대표는 “지역 커뮤니티에 훌륭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싶어 한국작가 초대 전시회를 열고 있다. 한국과 미국이 더 많이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스코키공립도서관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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