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제품 스페셜] 허블인더스트리, 이글아이 스탠드 출시
[한류제품 스페셜] 허블인더스트리, 이글아이 스탠드 출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2.10.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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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건강의 척도, 이글아이가 청춘을 돌려줍니다”

Global Business Plaza 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과 임병규 대표(왼쪽)


 
“청춘을 돌려주는 제품입니다. ‘메이드인 코리아’의 우수성을 해외 한상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세계 최고의 광학제품을 생산하는 허블인더스트리(www.eagleeye.kr) 임병규 대표의 말이다. 허블인더스트리는 최근 신제품 ‘이글아이 스탠드(Eagle Eye Stand)’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눈이 피로하면 만사가 짜증납니다. 마음의 창인 눈은 건강의 척도이지요.” 이글아이 스탠드는 LED로 만든 ‘다초점 확대경 스탠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돋보기 없이도 쉽게 신문이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임 대표는 “눈이 침침하고 머리가 무거워지는 고통을 갖고 있는 현대인에게 유용한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현대인들의 눈은 TV, 컴퓨터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피로해집니다. 이로 인해 두통증세, 업무능률 저하 등을 겪고 있지요.”

이글 아이 스탠드를 사용하면 돋보기나 돋보기안경을 따로 챙길 필요 없이 쉽게 책상에 앉아 글을 볼 수 있다. 이글아이 스탠드에는 신기술이 내장돼 있다. 국내 특허를 받았다. 기존 확대경은 상의왜곡으로 인한 두통, 어지럼증 및 눈의 피로감을 일으킨다. 이 문제를 이글아이 스탠드가 해결했다는 것이다.

“폴리카보내이트(Polycarbonate) 가공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눈의 피로감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이글아이 스탠드를 이용하면 마치 독수리의 눈처럼 또렷하게 글씨를 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넓은 시야를 판독할 수 있습니다. 기존 돋보기와 달리 편안하게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초경량, 초슬림, 초와이드 스타일로 제작된 이 제품은 어떠한 압력에도 깨지지 않는다. 이글아이스탠드의 바디 부분은 인체공학적 구조인 오토힌지(Auto Hinge)로 개발되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어느 곳이든 자유자재로 연구동할 수 있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지요.”
허블인더스트리는 또한 이 제품에 자연 친화적인 기업답게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고,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부착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회사는 지난 10월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Global Business Plaza 2012’에 참가했다. 이글아이 스탠드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말레이시아, 인도 등의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당시 현장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참관하여 제품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그 우수성이 입증됐다고 한다.

현재 허블인더스트리는 미국 LA에 지사를 두고 이글아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역량 있는 글로벌 한상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문의, 02-551-8101)

 
허블인더스트리 LA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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