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전세계 한인사회가 북한 규탄대회로 들썩
[화보] 전세계 한인사회가 북한 규탄대회로 들썩
  • 월드코리안
  • 승인 2010.11.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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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시위격화,,,김정일, 김정은 부자 화형식도 가져

26일 오전 11시 30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동남아협의회, 중부루손한인회 및 각 지방한인회, 해병대전우회, 상공회의소, 가비테투자자협의회, 지상사협의회, 선교사단체, 교회협의회, 무역인협회, 관광협회, 대한체육회, 봉제인협회, 불교단체, 학원연합회, 천주교단체, 국제학교, 유학생회 필리핀인 6,25 참전용사회(PEFPOK)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귁시에 위치한 한국 국제학교 대 강당에서 경악을 토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26일 실시한 북한 연평도 무력도발 규탄대회에는 교민언론과 현지 TV, ABS-CBN, 뉴스채널#5, AP통신, AFP통신, 로이터 통신, 등 국제통신사와 현지 10여개 언론사가 열띤 취재경쟁을 이루었다.
26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타귁에서 해병대 출신 한국교민들이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규탄하는 시위를 열고 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승은호)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도네시아지회(지회장 김광현)는 26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두 단체 임원들은 자카르타 한인문화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은 명백한 침략행위이며,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까지도 겨냥한 잔혹한 행위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규탄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의 북한 도발에 대한 규탄 시위가 점차 격화되고 있다.
재향군인회와 광복회 등 보수 성향 단체로 구성된 '미래강원네트워크'는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오후2시 강원 춘천시 공지천 에티오피아 참전기념관 앞에서 北 규탄대회를 열었다.
 
 
 
전북 김제시의회(의장 김문철)가 26일, '북한의 무력도발 행위 규탄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9일 오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등 보훈4개 단체회원등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앞에서 열린 '연평도 무차별 폭격 민간인 학살 전쟁도발 북한만행 규탄대회'를 갖고 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모형을 불태우고 있다.
26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연평도 피격 전사자들의 빈소에 조문객들이 찾아 묵념을 하고 있다. 병원 측은 이날까지 약 8000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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