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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부인회, 11개 지역에서 회장 선출
지방위원회와 지방대회 개최...효고에서는 민단에 기탁금도
2017년 05월 12일 (금) 19:24:48 민단신문 wk@worldkorean.net

   
▲ 사이타마 부인회
재일한국부인회(중앙회장 박선악)의 지방위원회와 지방대회가 전국에서 열려, 이중 11개 지역에서 새 임원이 선출됐다.

▽ 도쿄(회장 하귀명, 4월 25일= 제29회 지방위, 한국중앙회관) 활동 방침으로서 차세대육성 글로벌 아카데미, 헤이트스피치 근절운동, 국제 전통문화교실 운영과 제4회 페스티발, 국제 문화작품 전시회 실시 등.

▽ 가나가와(회장 김구미자, 4월 26일= 제30기 대회 키요켄 본점)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 회장이 재선됏다. 감사는 박두례, 김경순, 탁명숙씨 세사람이 입후보해 승인됐다.

▽ 도치기(회장 이숙용, 4월 25일= 제12회 대회, 민단 본부회관) 신임 회장으로 이 미수씨, 감사는 황사자씨가 선임됐다. 이 신임 회장은 "한국에서 시집 온 신정주자 회원을 늘리고 조직의 활성화로 연결시길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 사이타마(회장 임월혜, 4월 19일= 제20기 대회, 사이타마 한국회관)임 회장을 재선출했다. 임 회장은 "즐거운 부인회를 목표로 하자"고 말했다. 감사는 김정자, 고옥희씨를 선출했다.

▽ 군마(회장 김승강, 4월 25일= 제26회 임시대회, 기류 한국회관) 임기 중에 병사한 김회장의 후임으로 김경련씨가 취임했다. 감사에는 이도자, 손덕순씨가 선출됐다.

▽ 나가노(회장 최성희, 4월 20일= 제26기 대회, 민단 본부회관) 최 회장이 재선되었다. 최 회장은 "역사가 있는 부인회를 차세대에 계승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말했다. 감사는 김미요코, 이승자, 민옥지씨 3명이 선출됐다.

▽ 미야기(회장 손미자, 4월 20일= 제29회 대회, 민단 본부회관) 손 회장의 재선이 확정됐다. 손 회장은 "1기때 만큼 즐거운 부인회 활동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는 최설자와 우문자, 이미자씨가 선임됐다.

▽ 아오모리(회장 박해자, 4월 17일= 제36회 대회, 민단 본부회관)박 회장을 재선헤했다. 감사는 이순아, 김영순 강숙자씨가 선출됐다.

▽ 이와테(회장 박길자, 4월 19일= 제22기 대회, 민단 본부회관) 박 회장을 재선했다. 박 회장은 "회원끼리 만나면 기쁘고 즐거운 부인회를 목표로 하자 "고 말했다. 감사는 강학자, 하화자씨가 선출됐다.

▽ 아이치(회장 이옥순, 4월 28일= 제19회 지방위원회, 아이치 한인회관) 활동 방침은 탁구대회 개최, 브라이덜사업 지원, 민단 아이치 창단 70주년 기념 사업 협조 등이다. 이 회장은 "스포츠 활동, 문화 행사 등을 통해 회원과 함께 성장하고 즐길 수 있는 부인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 기후(회장 황청자, 4월 14일= 제57회 지방위원회, 민단 본부회관) 황 회장은 "민단과 함께 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부인회를 즐겁고 힘찬 모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활동방침으로서 각 지부와의 친목 교류회 개최 등이다.

▽ 오사카(회장 김추강, 4월 20일= 제28기 대회, 오사카 한국인회관) 임기 만료에 따른 임원 개선에서 단독 후보로 나선 김 전 회장이 재선되었다. 감사는 장태희, 강 구자, 조도지씨가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영자, 김옥지, 박미자씨가 선출됐다. 총무부장에는 박정자 씨. 활동방침으로서는 헤이트스피치 근절을 위한 대처, 지부 회원과의 교류 등이 결정됐다.

▽ 효고(회장 이경자, 4월 25일= 제26회 지방위원회, 고베 한국교육원) 활동 방침은 결혼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후계자 육성 세미나 실시 등이다. 이 회장은 민단회관의 공조 정비를 돕기 위해 민단 효고본부 이규섭 단장에 100만엔을 기증했다.

▽ 교토(회장 김화자, 4월 19일= 제29회 지방위원회, 민단 본부회관) 김 회장은 2년 후의 부녀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민단과 함께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 싶다"고 말했다. 활동방침은 여성 교양 제고를 위한 학습회, 코러스 등 문화 교실의 강화 등이 결정됐다.

▽ 나라(회장 이명미, 4월 23일= 제29기 대회, 나라 한국인회관) 임기 만료에 수반하는 임원 개선에서 이 회장이 재선임됐다. 감사는 허민자, 진미치코, 이유리씨. 부회장은 강소례, 권영효씨가 선임됐다. 총무부장에는 정경순 씨. 활동방침으로서 차세대 육성 세미나 개최, 문화작품 전시회 후원 등이 결정됐다.

▽ 시가(회장 김태순, 4월 17일= 제16회 지방위원회, 민단 본부회관) 활동 방침은 회원 수련회 개최, 지부와의 교류 등이 결정됐다. 김 회장은 "내년의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한일 우호에 협력하자 "고 호소했다.

▽ 와카야마( 회장 진경자, 4월 16일= 제13회 대회, 민단 본부회관) 임기 만료에 수반한 임원 개선 결과 새 회장에 하춘자 씨가 선출되었다. 강 회장은 "역대 회장이 지켜온 부인회를 여러분의 협력으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감사에는 박윤옥씨가 선출됐다. 부회장은 김영자, 김청자, 김율자씨가 선임됐다. 총무 부장에는 전 회장인 진경자씨가 취임했다.활동방침은 고령자 위문 활동, 코러스 등 문화 활동의 계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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