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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애틀랜타평통회장은 누구?
김형률, 오영록, 이재승씨…3명 하마평
2017년 08월 11일 (금) 09:53:32 애틀랜타=홍성구 뉴스앤포스트 기자 wk@worldkorean.net

   
▲ 18기 애틀랜타평통 회장 후보로 물망에 오른 3인방. 왼쪽부터 김형률, 오영록, 이재승씨.[사진=뉴스앤포스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이하 평통) 18기 회장으로 3명이 하마평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평통 관계자에 따르면, 차기 회장 후보로 3명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며 영사관, 평통 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김형률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오영록 전 애틀랜타한인회장 △이재승 애틀랜타시장 직속 자매도시 자문위원 등 3명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평통 사무처는 18기 인선 결과를 오는 8월16일경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권이 교체되면서 애틀랜타협의회 소속 평통 자문위원 수가 다소 줄어들고 대대적인 개편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차기 애틀랜타평통 회장직을 두고 물밑작업이 치열하게 진행됐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한 후보인사는 주위 인사들에게 평통위원으로 지원해 달라면서 자신이 회장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예단하기는 이르다는 것이 평통 관계자들의 말이다. 한국 사무처에서 임명하는 자리인만큼 막판 변수는 항상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편 18기 평통 임기가 9월1일부로 시작되는 만큼, 차기 평통 회장이 누구로 결정되는 짧은 시간안에 조직을 갖추고 발대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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