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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운동본부, 태국 6.25 참전용사 후손 초청 '나라사랑 병영캠프' 열어
8월9,10일 예천 공군제16전투비행단과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2017년 08월 11일 (금) 18:02:12 이종환 기자 stonevalley@naver.com

   
▲ 참가자 단체사진

(사)H2O품앗이운동본부(이사장 이경재)는 태국 6‧25 참전 용사 자손들을 초청하여 한국 청소년과들과 8월 9일과 10일 이틀간 경북 예천의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백은성)’과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나라사랑 병영캠프’를 진행했다.

항공기 시뮬레이션 체험, 우주환경 체험,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비행교육을 받고 있던 태국 공군 조종사 6명이 캠프에 참가한 태국 청소년들을 만나 격려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감동을 더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이러한 특별한 기회를 통해 안보에 대한 중요성과 6‧25전쟁 참전국중 하나인 태국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품앗이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에게 감사하고 사랑을 나누는 실천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밝고 희망찬 선진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해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는 품앗이 캠프는 2001년부터 매년 8월에 열려왔다. 올해로 17년째다. 2013년부터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올해까지 5년째 열리고 있으며,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병영캠프’라는 명칭으로 진행하고 있다.

캠프는 보육시설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정, 일반청소년 등이 함께하는 사회통합캠프로 지난해(2016년)부터는 태국 6‧25 참전 용사의 자손들을 초청하여 함께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전투기를 관찰하고 있다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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