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국무용단, 창작 무용극 ‘어느 봄날에’ 공연
시카고한국무용단, 창작 무용극 ‘어느 봄날에’ 공연
  • 현혜경 기자
  • 승인 2018.11.07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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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시카고 국제무용제에 9개국 커뮤니티 참가
사진제공=시카고국제뮤직댄스협회
사진제공=시카고국제뮤직댄스협회

제8회 시카고 국제무용제(Chicago Music & Dance International)가 11월3일 미국 일리노이주 플레인필드에 있는 Wheatland Dance Theater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멕시코, 마케도니아, 알바니아, 인도, 라티비아, 페루, 헝가리 커뮤니티가 참가했고 각 커뮤니티는 고유의 전통댄스, 발레, 재즈, 민속, 볼룸댄스 등을 선보였다. 이애덕 예술감독이 이끄는 시카고한국무용단은 창작 무용극인 ‘어느 봄날에’를 공연했다.

2008년 출범한 시카고국제뮤직댄스협회는 매년 봄에 ‘World Dance Day’ 무용제를, 가을에 ‘시카고 국제무용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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