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대한체육회 시애틀서 대의원총회··· 6월 미주체전 준비상황 점검
재미대한체육회 시애틀서 대의원총회··· 6월 미주체전 준비상황 점검
  • 최병천 기자
  • 승인 2019.01.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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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가 지난 1월25일 시애틀 라만다호텔 투퀼라(Tukwila)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재미대한체육회]

재미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가 지난 1월25일 시애틀 라만다호텔 투퀼라(Tukwila)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재미대한체육회]

재미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가 지난 1월25일 시애틀 라만다호텔 투퀼라(Tukwila)에서 열렸다고 재미대한체육회 측이 본지에 알려왔다.

이번 총회는 오는 6월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미주체전의 준비상황과 2018년 10월 전라북도 익산에서 개최됐던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였다.

이형종 주시애틀총영사와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 등의 축사 이후 진행된 총회에는 미 전국에서 온 대의원 및 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테니스협회, 족구협회장, 워싱턴DC 지회장, 샌프란시스코 지회장 등 4개 신임 단체장에게 인준장이, 2018년 체육회 공로자 6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 총 16명의 본부 임원에게 샤론퀵실바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수여하는 봉사상이 전달됐다.

양궁협회, 탁구협회와 샌프란시스코지회, 캔사스지회 등 4개 가맹단체는 우수협회로 선정돼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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