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펼쳐진 소통과 어울림의 한마당
나이지리아에서 펼쳐진 소통과 어울림의 한마당
  • 최병천 기자
  • 승인 2019.11.18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1월12일 나이지라 아부자에서 한국문화축제가 열렸다.[사진제공=주나이지리아한국대사관]
지난 11월12일 나이지라 아부자에서 한국문화축제가 열렸다.[사진제공=주나이지리아한국대사관]

주나이지리아한국대사관(대사 이인태)이 지난 11월12일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국경일 리셉션(한국문화축제)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각국 대사, 주재국 장·차관 등 정·재계 주요 인사, 외교단, 현지 시민, 한국 교민 등 총 700여명이 참석했다.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단일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였다고 대사관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소통과 어울림’이었다. 나이지리아 중학생 10여명으로 구성된 중창단이 애국가를 불렀고, 초청공연단인 서울예술대 학생 8명으로 구성된 ‘예머’ 팀이 나이지리아 전통 노래를 합창했다. 공연 후엔 불고기, 잡채, 김밥, 전 등을 맛볼 수 있는 코너가 운영됐다. 한국 주요 기업들은 부스를 설치에 자사 제품을 홍보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