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 기아대책과 밀알선교단에 식료품 상자 전달
브라질한인회, 기아대책과 밀알선교단에 식료품 상자 전달
  • 상파울루=박주성 해외기자
  • 승인 2020.08.07 0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빈민촌과 장애인 가정 지원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가 브라질 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과 브라질밀알선교단(단장 최은성)에 브라질 식료품 상자를 전달했다.

한인회 홍창표 회장과 방은영 이사장은 지난 7월27일 밀알선교단을 방문해 식료품 상자 25개와 쌀 10포를 전달했다. 밀알선교단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다.

30일에는 홍 회장이 기아대책에 130개의 식료품 상자를 전했다. 기아대책은 Piracicaba시 Pantanal 마을과 Itapeva시 Santa Maria 마을 등 빈민촌에 식료품 상자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