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새 명예협력관에 이명섭·안건복씨 추대
북미 새 명예협력관에 이명섭·안건복씨 추대
  • 김한주 특파원
  • 승인 2010.12.04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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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 강원도민회 이명섭(47·양양)씨와 테네시주 멤피스 안건복(63·춘천)씨가 명예협력관으로 새롭게 추대됐다.

이명섭씨는 뉴욕 상공회의소장을 맡고 있으며, 안건복씨는 멤피스 전 한인회장을 역임한후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 새 명예협력관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14년 12월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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