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총영사관 2019년도 첫 순회영사업무 실시
워싱턴총영사관 2019년도 첫 순회영사업무 실시
  • 워싱턴DC=강남중 해외기자
  • 승인 2019.01.28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워싱턴총영사관(총영사 김동기)이 1월26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버지니아 비엔나에 소재한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2019년 첫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해 상담 16건, 영사확인 3건, 공증 9건, 가족관계 5건, 재외국민등록 6건, 국적 8건, 여권 14건 등 총 45건의 업무를 처리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도우미 역할을 했던 은정기 회장은 “이민 초창기 때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영사관 문턱이 낮아졌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워싱턴 DC에 있는 총영사관을 방문하기 힘든 동포들을 위해 수년째 순회영사 업무를 보고 있다. 총영사관은 버지니아주, 웨스트버지니아주, 메릴랜드주를 관할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 1214호
  • 대표전화 : 070-7803-5353 / 02-6160-5353
  • 팩스 : 070-4009-2903
  • 명칭 : 월드코리안신문(주)
  • 제호 : 월드코리안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 10036
  • 등록일 : 2010-06-30
  • 발행일 : 2010-06-30
  • 발행·편집인 : 이종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파인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