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문화재단-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업무협약
종이문화재단-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업무협약
  • 홍미희 기자
  • 승인 2020.09.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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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과 아르헨티나 한글학교협의회(회장 김미영)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 소속 한글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 장학과정을 운영하고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유아, 어린이, 청소년 급수’ 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9월17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노영혜 이사장과 최영자 전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장이 참석했다. 김 전 회장은 현재 종이문화재단 부에노스아이레스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종이접기 문화가 아르헨티나 전역으로 전파되도록 협의회와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자 지부장은 “종이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하게 돼 기쁘다. K-종이접기 세계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종이문화재단과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가 9월 17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재단 사무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 노영혜 이사장, 왼쪽은 최영자 종이문화재단 아르헨티나 지부장.[사진제공=종이문화재단]
종이문화재단과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가 9월 17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재단 사무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 노영혜 이사장, 왼쪽은 최영자 종이문화재단 아르헨티나 지부장.[사진제공=종이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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