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박 영김 당선인, 애틀랜타 한인사회 만난다
미셸박 영김 당선인, 애틀랜타 한인사회 만난다
  • 애틀랜타=홍성구 객원기자
  • 승인 2020.12.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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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주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미셸 박 스틸, 영 김 연방하원의원이 오는 12월20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을 방문해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투표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공화당 후보인 데이비드 퍼듀와 켈리 뢰플러 상원의원의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브더 퍼듀 후보와 공화당의 고위직 인사들이 동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투표는 내년 1월5일 시행된다. 미국 상원의원 전체 의석 100석 중 현재 공화당은 50석을, 민주당은 48석을 확보했다.

왼쪽부터 미셸 박, 영김 의원
왼쪽부터 미셸 박, 영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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